연습용 글.

신은 인간을 버렸다.
인간이 위기에 빠진 순간에 신은 위대한 분을 믿는자들을 버렸다.
애초에 신은 존재했던가 모두가 신의 존재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져서 심지어 서로를 상잔해가는 지경에 도달하기까지한 인간에게는 더이상 희망이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단 한명이 희망을 믿어의심치 않았다.
그 70억에 도달해가는 인류, 멸망으로 달려가는 70억중 단 한명만이 이 세상의 미래를 의심치 않았다.

이건 그 70억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 인간의 이야기이다.

흠...저는 상당히 영웅을 동경합니다만... 역시 완벽한 인간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스스로 만들어 보려고요.
현대가 좋아요? 판타지가 좋아요?

덧글

  • 쿠롯치 2013/07/25 00:46 # 삭제 답글

    현대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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