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전 책감상

이번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뭐랄까 비극적인 묘사를 위해서 여러가지로 엄청난 걸 서술해서...

예를 들면 인트로부터 시체를 음식으로 묘사해서 묘하게 생생한 느낌으로 살해 현장을 더욱더 엽기적으로 만들고 거기에 나중에는 살해할때 묘사를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시켜서 좀더 잔혹성을 비극성을 나타냅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은 13살 소년에다가 그냥 보기에는 평범한 소년입니다만....

감동이라는 것을 하는게 불가능합니다.

뭐 그탓에 살인현장에서 자신이 살해할 대상을 객관적으로 조사하면서 죽인후에도 그날 생일이였던 피해자의 딸을 걱정할 수 있었겠지요.

아직까지 결말은 못봤습니다.

뭐랄까 해학적인 작품입니다.

한번쯤 보셔도 되요.

줄거리는 다 읽고쓸거지만...

덧글

  • 번역이... 2012/05/17 19:34 # 삭제 답글

    혹시 번역해주실수는 있나요?
  • no pain 2012/05/31 21:43 #

    하핫 농담도...가난한 학생이 카단샤와 충돌을 할 수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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