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가타리시리즈 전문가 1.오시노 메메 모노가타리시리즈

1.오시노 메메

더러운 알로하 아저씨ㅋ+기계치

이 분의 말투는 유명하지 않나요?

“기운좋네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 아가씨.”

이번 오니모노가타리에 새로 등장한 정보로는 오시노가와는 사이가 좋지않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문의 업에는 전혀 관심없는 밸런서라고 오우기가 말했습니다만...

사람은 멋대로 구해질뿐이라는 오시노 메메...솔직히 명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의 인생관이 담긴 말이겠지요.

대학시절에는 뭐든지 간파하는 오시노라고 불리었습니다.

상당히 실력이 좋지요.

그 증거로 키즈모노가타리에는 전성기의 키스숏에게 다가가서 심장을 뺏었으니까요.

카이키 데이슈우와는 동갑입니다.

아무튼 아라라기가 말하기를 서투른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마지막 안사도 없이 사라지고...

아라라기와의 관계는 가부키때 확정됬지요.

편지로 확실히 친구라고 했으니까요.

여담이지만 미스터도너츠에서 올드패션을 좋아한다고합니다.(필자도 마찬가지)

이걸로 접습니다.

뭔가 글솜씨가 안따라주는군요...


덧글

  • rkg23 2015/06/15 23:42 # 삭제 답글

    멋대로구해지는게아니고 혼자서살아나는것
  • rkg23 2015/06/15 23:42 # 삭제 답글

    멋대로구해지는게아니고 혼자서살아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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